자신 뺨 때린 손님/맥주병으로 살해/술집종업원 영장

자신 뺨 때린 손님/맥주병으로 살해/술집종업원 영장

입력 1992-12-14 00:00
수정 1992-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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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경찰서는 13일 자신의 뺨을 때린 손님을 깨진 맥주병으로 찔러 숨지게 한 술집종업원 유성만씨(21·서울 송파구 풍납2동 221)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1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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