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12일 상오8시40분쯤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제276경비함장 성무경경감(54·전남 여수시 중앙동 113의2)이 출동신고를 위해 출근하다가 제주해경청사 현관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정숙씨(54)와 3남1녀가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정숙씨(54)와 3남1녀가 있다.
1992-1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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