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구씨 자살계기 대정부건의
구천수 한국기체공업대표의 자살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보다 실효성이 있도록 사후관리및 감독이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에 앞선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
중소기협중앙회의 한 관계자는 10일 『구씨의 자살은 신용보다는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이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은행에서는 돈이 남아돈다고 하는데 중소기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다』면서 『은행 창구에서 대출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지 않은지 사후관리와 지도감독이 강회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부도판정유예제도 ▲대출에 걸리는 시간단축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등의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다음주 구씨 자살사건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대책을 정부에 공식 전달할 방침이다.
구천수 한국기체공업대표의 자살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이 보다 실효성이 있도록 사후관리및 감독이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에 앞선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의견이 높다.
중소기협중앙회의 한 관계자는 10일 『구씨의 자살은 신용보다는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 것』이라면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담보위주의 대출관행이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은행에서는 돈이 남아돈다고 하는데 중소기업은 자금난을 겪고 있다』면서 『은행 창구에서 대출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지 않은지 사후관리와 지도감독이 강회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부도판정유예제도 ▲대출에 걸리는 시간단축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등의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중소기협중앙회는 다음주 구씨 자살사건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대책을 정부에 공식 전달할 방침이다.
1992-1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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