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4백50억 들여 백개 개발
상공부는 내년부터 5년간 모두 4백50억원을 들여 1백개의 독창적인 산업디자인 모델을 개발,현재 25%인 고유디자인 개발비율을 97년까지 5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상공부는 9일 산업디자인포장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산업디자인발전 5개년계획」을 마련,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가정용 전자·전기제품 섬유제품 생활용품 등 수출유망제품을 중심으로 오는 97년까지 5년간 모두 2백개의 과제를 발굴,이 가운데 1백개의 독창적인 디자인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과 공업발전기금,산업은행 기술개발자금 등 모두 4백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상공부는 또 기업의 독자적인 디자인 개발기술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0개가 신설될 제품디자인 전문회사를 오는 97년까지 1백개로 늘리고 컴퓨터 디자인장비 등 고가장비 구입에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 등을 지원하는 한편 소득세 감면 및 기술개발 준비금의 손금산입 등 세제혜택도 주기로 했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현재 미술대학에 있는 산업디자인 관련학과를 이공계 대학으로 전환하고 디자인 연구인력에 대해 병역특혜를 주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5개지역에 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상공부는 내년부터 5년간 모두 4백50억원을 들여 1백개의 독창적인 산업디자인 모델을 개발,현재 25%인 고유디자인 개발비율을 97년까지 5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상공부는 9일 산업디자인포장 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산업디자인발전 5개년계획」을 마련,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가정용 전자·전기제품 섬유제품 생활용품 등 수출유망제품을 중심으로 오는 97년까지 5년간 모두 2백개의 과제를 발굴,이 가운데 1백개의 독창적인 디자인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과 공업발전기금,산업은행 기술개발자금 등 모두 4백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상공부는 또 기업의 독자적인 디자인 개발기술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0개가 신설될 제품디자인 전문회사를 오는 97년까지 1백개로 늘리고 컴퓨터 디자인장비 등 고가장비 구입에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 등을 지원하는 한편 소득세 감면 및 기술개발 준비금의 손금산입 등 세제혜택도 주기로 했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현재 미술대학에 있는 산업디자인 관련학과를 이공계 대학으로 전환하고 디자인 연구인력에 대해 병역특혜를 주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5개지역에 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1992-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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