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김동길,박철언최고위원등 국민당소속 국회의원과 당직자,지구당위원장등 7백여명은 8일 상오 8시 서울 세종로 국민당사앞에서 「국민당 관권 탄압규탄대회」를 가졌다.
또 현대자동차써비스(대표 조양래)소속 임직원 1천여명도 이날 상오9시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본사 주차장에 모여 「현대탄압 규탄대회」를 갖고 『정부는 현대에 대한 부당한 과잉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고 주장했다.
또 현대자동차써비스(대표 조양래)소속 임직원 1천여명도 이날 상오9시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본사 주차장에 모여 「현대탄압 규탄대회」를 갖고 『정부는 현대에 대한 부당한 과잉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고 주장했다.
1992-1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