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하 사임결의안/야3당 공동제출

죽하 사임결의안/야3당 공동제출

입력 1992-12-09 00:00
수정 1992-1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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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 AFP 연합】 일본의 사회당·공명당·민사당등 3개 야당은 8일 다케시타 노보루(죽하 등)전 일본총리의 의원직 사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중의원에 공동 제출,사가와 규빈(좌천급편)스캔들과 관련한 대여 공세를 강화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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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측은 이날 다케시타 전총리가 의회증언에서 과거 총리에 선출될 당시 폭력단과 모종의 연계가 있었다는 야당측의 주장을 강력히 부인한데 반발,이같은 결의안을 제출함으로써 다케시타 전총리의 정치적 입지에 일대 타격을 가했다.

1992-1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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