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호르 로이터 연합】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 지지자들은 5일 펀자브주 의사당으로 몰려가 정문을 파괴하고 불을 질렀다고 목격자들이 말했다.
이들 지지자는 부토 여사의 파키스탄인민당(PPP) 깃발을 흔들며 펀자브 주도라호르 중심부에 있는 의사당에 몰려 들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이들 지지자는 부토 여사의 파키스탄인민당(PPP) 깃발을 흔들며 펀자브 주도라호르 중심부에 있는 의사당에 몰려 들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1992-1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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