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공명앞장조교육,대학에공한 조완규 교육부장관은 4일 전국 1백32개 대학총장들에게 공한을 보내 이번 대선과 관련,『국가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들이 공명선거풍토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장관은 공한에서 『이번 대통령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러 정부의 정통성을 바로 세워야 함은 국가적 대사』라고 전제,『일부 대학생들이 무절제하게 공명선거분위기를 해쳐 매우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조장관은 또 『학업에 전념하여야할 학생들이 일당을 받아 선거에 동원되고 일부 대학에서 학생회명의로 일간지 공명선거정신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정치성 광고를 내는등 공명선거 감시를 명분으로 「또다른」선거개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장관은 학생들의 선거개입 움직임에 대해 『이는 법을 어기는 행위가 될뿐만아니라 모처럼 안정을 찾아가는 대학 캠퍼스의 면학 분위기를 정치문제로 오염시킬 수 있어 바람직스럽지 못하다』고 말했다.
조장관은 공한에서 『이번 대통령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러 정부의 정통성을 바로 세워야 함은 국가적 대사』라고 전제,『일부 대학생들이 무절제하게 공명선거분위기를 해쳐 매우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조장관은 또 『학업에 전념하여야할 학생들이 일당을 받아 선거에 동원되고 일부 대학에서 학생회명의로 일간지 공명선거정신에 위배될 소지가 있는 정치성 광고를 내는등 공명선거 감시를 명분으로 「또다른」선거개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장관은 학생들의 선거개입 움직임에 대해 『이는 법을 어기는 행위가 될뿐만아니라 모처럼 안정을 찾아가는 대학 캠퍼스의 면학 분위기를 정치문제로 오염시킬 수 있어 바람직스럽지 못하다』고 말했다.
1992-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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