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지난달 30일 하오5시30분쯤 인천시 남구 옥련동 430 연수고가차도 건설현장에서 고가차도가 28m가량 무너져 최문성씨(48·목공)등 인부 15명이 거푸집에 깔려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현장의 지반이 약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시공업체인 동산토건 현장소장 김기홍씨(47)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사고현장의 지반이 약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시공업체인 동산토건 현장소장 김기홍씨(47)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2-12-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