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이범창)가 이란의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사이파사와 현지조립·판매를 통한 기술이전계약을 맺어 처음으로 로열티를 받고 자동차를 수출하게 됐다.
30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김선홍 기아그룹회장은 최근 가라비 사이파사 사장과 기술제휴로 생산되는 차량가격의 4%에 해당하는 기술지도료를 받기로 했다는 것이다.
30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김선홍 기아그룹회장은 최근 가라비 사이파사 사장과 기술제휴로 생산되는 차량가격의 4%에 해당하는 기술지도료를 받기로 했다는 것이다.
1992-12-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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