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월총리회담
【북경 AFP 로이터 연합】 중국과 베트남은 30일 양측간의 국경및 남사군도영유권분쟁을 무력보다는 협상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다짐했으나 분쟁타결을 위한 돌파구가 즉각 마련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베트남 외무부 대변인은 보 반 키에트 베트남 총리와 중국 총리로서는 21년만에 처음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이붕총리가 이날 2시간에 걸친 회담을 통해 이같이 다짐했다고 전했다.
해줄 일반적 원칙을 마련해야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외무부 대변인은 또 양국 총리가 1일 양측간의 투자,과학,문화협력등에 관한3개 협정에 조인키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북경 AFP 로이터 연합】 중국과 베트남은 30일 양측간의 국경및 남사군도영유권분쟁을 무력보다는 협상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다짐했으나 분쟁타결을 위한 돌파구가 즉각 마련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베트남 외무부 대변인은 보 반 키에트 베트남 총리와 중국 총리로서는 21년만에 처음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이붕총리가 이날 2시간에 걸친 회담을 통해 이같이 다짐했다고 전했다.
해줄 일반적 원칙을 마련해야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외무부 대변인은 또 양국 총리가 1일 양측간의 투자,과학,문화협력등에 관한3개 협정에 조인키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2-1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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