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대통령선거일이 오는 12월18일로 확정됨에 따라 같은 날로 예정돼 있던 각 대학 예체능계열의 실기시험일자가 조정됐다.
고려대의 경우 12월18·19일 치르기로 했던 사범대 체육교육과와 자연과학대 사회체육과의 실기시험을 12월16·17일 이틀씩 앞당겨 실시하는 한편 18일로 예정된 사범대 미술교육과의 실기시험을 16일로 변경했다.
연세대도 1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치르기로 한 체육학과의 실기시험을 15일부터 17일까지 앞당기기로 했다.또 14일부터 19일까지인 예능계열의 실기시험 기간중 18일은 시험을 보지 않기로 했다.
또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경우도 12월17·18일 양일간으로 예정됐던 음악대학의 실기시험을 17일,19일 이틀동안 나누어 시행키로 했다.
고려대의 경우 12월18·19일 치르기로 했던 사범대 체육교육과와 자연과학대 사회체육과의 실기시험을 12월16·17일 이틀씩 앞당겨 실시하는 한편 18일로 예정된 사범대 미술교육과의 실기시험을 16일로 변경했다.
연세대도 1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치르기로 한 체육학과의 실기시험을 15일부터 17일까지 앞당기기로 했다.또 14일부터 19일까지인 예능계열의 실기시험 기간중 18일은 시험을 보지 않기로 했다.
또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경우도 12월17·18일 양일간으로 예정됐던 음악대학의 실기시험을 17일,19일 이틀동안 나누어 시행키로 했다.
1992-1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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