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대한항공(KAL) 보잉 747기 사건에 대한 완전한 진상규명을 위해 옐친 대통령이 한국측에 블랙박스를 제공한 조치에 맞추어 미국측도 해명해야 할 때가 됐다고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가 25일 보도했다.
1992-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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