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홍주 주미대사는 26일 『내년초 미국 클린턴행정부가 들어서면 상반기중으로 한미정상회담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새정부출범이후 대미관계를 점검·협의하기위해 일시귀국한 현대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새정부가 출범하면 당연히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새정부출범이후 대미관계를 점검·협의하기위해 일시귀국한 현대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새정부가 출범하면 당연히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1992-1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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