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24일 러시아를 방문중인 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양국관계에 있어 『수십년간의 슬픈 과거』는 가고 『역사적인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1992-11-2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