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신도시아파트 청약 마감/평균 11대 1 경쟁

3개 신도시아파트 청약 마감/평균 11대 1 경쟁

입력 1992-11-25 00:00
수정 199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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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일산 평촌 중동 신도시 민영아파트 분양이 20배수외 1순위자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지난 19·20일의 20배수내 1순위자 청약에서 미달된 21개 평형,1천4백25가구를 대상으로 23·24일 이틀동안 실시된 20배수외 1순위자 청약에는 모두 1만6천68명이 신청해 평균 1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형별로는 일산의 건영 33평형 41가구에 1천8백66명이 청약,45.5대 1로 가장 높았고 역시 일산의 동아 32평형(35.8대1),코오롱 32평형(33.6대1),쌍용 49평형(25.4대1)과 중동의 동원 33평형(26.8대1)등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한성 37평형을 비롯,일산의 지역우선공급분 10개 평형이 미달됐으나 모두 일반청약분으로 자동 전환되기 때문에 청약이 사실상 마감된 셈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각 견본주택과 주택은행 본·지점에 일제히 공고된다.

1992-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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