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미대통령선거와 함께 실시된 연방하원의원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41선거구에 공화당후보로 당선된 재미교포 김창준씨(53)는 24일 『미국의 신행정부는 한국에 금리인하와 외국인에 대한 투자문호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보임에따라 양국간의 무역마찰이 몇 배나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2-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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