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20일 하오 강원도 영동산간지방에 내린 폭설로 교통이 통제됐던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등 영동지방 산간도로가 21일 낮12시 모두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또 20㎝의 눈이 내려 20일 하오2시부터 교통이 전면통제됐던 서울∼인제∼미시령도로도 같은 시간 대설경보 해제와 함께 개통됐다.
또 20㎝의 눈이 내려 20일 하오2시부터 교통이 전면통제됐던 서울∼인제∼미시령도로도 같은 시간 대설경보 해제와 함께 개통됐다.
1992-1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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