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5백원주화/우체국에서 발견

위조 5백원주화/우체국에서 발견

입력 1992-11-19 00:00
수정 1992-1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8일 하오2시쯤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우체국에서 기존의 주화성분과는 다른 재질의 5백원짜리 주화1개가 발견돼 경찰이 진위여부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이 주화를 처음 발견한 어신자씨(34)는 『수락국민학교 학생들의 저축금을 바닥에 쏟는순간 동전소리가 이상해 살펴보니 보통 동전과 달랐다』고 말했다.

경찰은 『5백원짜리 동전을 만들때 제조과정에서 다른 성분의 재질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한국은행의 답변에 따라 한국은행측에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주형전문가등에 의한 대량위조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1992-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