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스라엘과 요르단은 워싱턴 쌍무협상의 테두리안에서 평화협정안에 관해 합의를 봤다고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외무장관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페레스장관은 17일 텔아비브대학 강연에서 요르단과는 해결못할 문제가 없다면서 그같이 말했다고 이집트의 알 아흐람지가 18일 보도했다.
페레스장관은 그러나 팔레스타인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양측간에 영토와 국경등 중요한 지역문제가 있으며 민족간의 오랜 갈등으로 인한 깊은 의심이 도사리고있다고 말했다.
페레스장관은 17일 텔아비브대학 강연에서 요르단과는 해결못할 문제가 없다면서 그같이 말했다고 이집트의 알 아흐람지가 18일 보도했다.
페레스장관은 그러나 팔레스타인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양측간에 영토와 국경등 중요한 지역문제가 있으며 민족간의 오랜 갈등으로 인한 깊은 의심이 도사리고있다고 말했다.
1992-11-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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