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7일 12·18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원이 되기 위해 사퇴한 전국의 통장·이장·반장은 사퇴마감일인 16일까지 모두 4천5백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통장은 1백57명,이장 62명,반장 4천3백73명으로 전체 통·이·반장 51만4천4백2명의 0.89%에 해당된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8백57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 3백46명 ▲대구 3백96명 ▲인천 2백5명 ▲광주 90명 ▲대전 1백15명 ▲경기 6백57명 ▲강원 2백12명 ▲충북 2백20명 ▲충남 1백34명 ▲전북 2백7명 ▲전남 79명 ▲경북 5백11명 ▲경남 5백60명 ▲제주 3명 등이다.
이 가운데 통장은 1백57명,이장 62명,반장 4천3백73명으로 전체 통·이·반장 51만4천4백2명의 0.89%에 해당된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8백57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 3백46명 ▲대구 3백96명 ▲인천 2백5명 ▲광주 90명 ▲대전 1백15명 ▲경기 6백57명 ▲강원 2백12명 ▲충북 2백20명 ▲충남 1백34명 ▲전북 2백7명 ▲전남 79명 ▲경북 5백11명 ▲경남 5백60명 ▲제주 3명 등이다.
1992-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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