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증권사와의 첫 합작증권사인 동방페레그린이 지난 14일자로 영업활동을 위한 본허가를 받았다고 16일 재무부가 밝혔다.
동방페레그린은 납입자본금이 5백억원으로 홍콩의 페레그린이 46%의 지분을 출자했으며 나머지 54%는 동방유량·녹십자·대한제당·이건산업·일신방직·동신식품등 국내 6개사가 나누어 출자했다.
동방페레그린은 납입자본금이 5백억원으로 홍콩의 페레그린이 46%의 지분을 출자했으며 나머지 54%는 동방유량·녹십자·대한제당·이건산업·일신방직·동신식품등 국내 6개사가 나누어 출자했다.
1992-1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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