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영삼총재는 16일 하오 63빌딩에서 열린 「경제개혁에 관한 국민토론회」에 참석,『집권하면 국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대한 정부의 규제간섭을 대폭 줄이고 땀흘린만큼 보상받는 경제정의를 구현하는 「신경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김총재는 민자당 국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대통령후보 직속기관으로 「신경제준비단」을 설치·운영하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김총재는 또 『경제정의실현을 위해 행정·금융·재정 전반에 걸친 제도개혁을 단행하겠다』면서 『특히 간섭과 규제위주의 경제행정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세정등 재정개혁을 실현하며 금융자율화 등 금융제도개선을 이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총재는 이어 『계획과 통제로 민간경제를 이끌어오던 부처는 정보제공및 봉사기능을 위주로 하는 조직으로 바꾸고 국민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부처들은 그 위상을 강화하겠다』면서 『특히 지방화·분권화시대에 맞춰 행정권한을 지방정부 및 하위기구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민자당 국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대통령후보 직속기관으로 「신경제준비단」을 설치·운영하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
김총재는 또 『경제정의실현을 위해 행정·금융·재정 전반에 걸친 제도개혁을 단행하겠다』면서 『특히 간섭과 규제위주의 경제행정제도를 전면 개혁하고 세정등 재정개혁을 실현하며 금융자율화 등 금융제도개선을 이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총재는 이어 『계획과 통제로 민간경제를 이끌어오던 부처는 정보제공및 봉사기능을 위주로 하는 조직으로 바꾸고 국민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부처들은 그 위상을 강화하겠다』면서 『특히 지방화·분권화시대에 맞춰 행정권한을 지방정부 및 하위기구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말했다.
1992-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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