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학회(회장 허범)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틀째 「대선공약정책설명회」를 열고 국민·신정당을 상대로 한 정책토론을 계속했다.
국민당의 윤영탁정책위의장은 내각제개헌문제에 대해 『집권후 2년동안 경제회복에 역점을 둔 다음 3년째부터 내각제개헌을 추진,15대국회가 내각책임제하에 출범할수있도록 개헌구상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윤의장은 또 새한국당에서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당기금조성문제와 관련,『정주영대표가 지금까지 번 돈을 국민 모두에게 「깨끗한 정치를 위한 기금」으로 공탁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을 곧 발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국민당의 윤영탁정책위의장은 내각제개헌문제에 대해 『집권후 2년동안 경제회복에 역점을 둔 다음 3년째부터 내각제개헌을 추진,15대국회가 내각책임제하에 출범할수있도록 개헌구상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윤의장은 또 새한국당에서 통합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당기금조성문제와 관련,『정주영대표가 지금까지 번 돈을 국민 모두에게 「깨끗한 정치를 위한 기금」으로 공탁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을 곧 발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2-1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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