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김명승기자】 12일 하오5시20분쯤 경기도 포천군 소흘면 송우3리 가산교(길이50m 폭6m)2번·3번 교각이 무너져 내려 의정부∼포천간을 운행하는 차량이 전면통제됐다.
사고가 난 가산교는 지난 65년 세워진 교량으로 그동안 하루 1천여대의 차량이 통과했었다.
사고당시 다리위에는 다행히 차량이 통과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천군은 이에따라 송우리와 가산리간 차량은 군내면 방향으로 우회운행토록 했다.
사고가 난 가산교는 지난 65년 세워진 교량으로 그동안 하루 1천여대의 차량이 통과했었다.
사고당시 다리위에는 다행히 차량이 통과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천군은 이에따라 송우리와 가산리간 차량은 군내면 방향으로 우회운행토록 했다.
1992-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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