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언론인단체인 관훈클럽(총무 구월환)은 민자·민주·국민 3당의 대통령후보들을 오는 12월1일부터 3일까지 차례로 초청,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
3당의 후보비서실장들은 11일 하오 관훈클럽 주선으로 프레스센터에 모여 후보별 토론회 날짜를 추첨,12월1일 김영삼 민자당후보,2일 김대중 민주당후보,3일 정주영 국민당후보순으로 토론회를 갖기로 확정했다.
3당의 후보비서실장들은 11일 하오 관훈클럽 주선으로 프레스센터에 모여 후보별 토론회 날짜를 추첨,12월1일 김영삼 민자당후보,2일 김대중 민주당후보,3일 정주영 국민당후보순으로 토론회를 갖기로 확정했다.
1992-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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