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약국주인도

50대 약국주인도

입력 1992-11-09 00:00
수정 1992-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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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8일 상오 7시쯤 경남 마산시 회원구 회성동 467 동명약국(주인 김남현·50)2층 복도에서 김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원한관계에 얽힌 범행으로 보고 김씨 주변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2-11-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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