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 북한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제4차 임시사찰이 끝나는 대로 한스 블릭스 IAEA사무총장을 대표로 한 고위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외교소식통은 8일 『지난 3일부터 진행중인 임시사찰이 오는 21일 끝나면 곧바로 별도의 IAEA대표단이 북한을 방문,북한이 IAEA에 신고하지 않은 핵폐기물처리시설등 2개의 미신고 시설을 둘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외교소식통은 8일 『지난 3일부터 진행중인 임시사찰이 오는 21일 끝나면 곧바로 별도의 IAEA대표단이 북한을 방문,북한이 IAEA에 신고하지 않은 핵폐기물처리시설등 2개의 미신고 시설을 둘러볼 것』이라고 말했다.
1992-1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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