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AFP 연합】 존 메이저 영국총리는 덴마크에서 제2차 국민투표가 실시되는 내년 5월 이후 유럽통합을 위한 마스트리히트조약의 비준에 필요한 마지막 의회 표결이 될 「최종 독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존 메이저 총리는 전날 하원에서 마스트리히트 조약 비준 처리진행 동의안이 근소한 표차로 통과된 것과 관련,오는 12월 에든버러에서 열릴 유럽공동체(EC) 정상회담 이전에 조약비준안을 토의에 부쳐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를 처리할 것이라는 당초의 입장을 바꿔 이처럼 말했다.
존 메이저 총리는 전날 하원에서 마스트리히트 조약 비준 처리진행 동의안이 근소한 표차로 통과된 것과 관련,오는 12월 에든버러에서 열릴 유럽공동체(EC) 정상회담 이전에 조약비준안을 토의에 부쳐 크리스마스 이전에 이를 처리할 것이라는 당초의 입장을 바꿔 이처럼 말했다.
1992-11-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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