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6일 상오 청와대에서 일한친선협회 중앙회의 다나카 다쓰오(전중용부)회장등 간부 27명을 접견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종군위안부 문제및 무역불균형 문제등으로 두나라 관계에 대해 우려의 소리가 있으나 양국 정부간에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이를 두나라 협력증대를 위한 계기로 삼아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종군위안부 문제및 무역불균형 문제등으로 두나라 관계에 대해 우려의 소리가 있으나 양국 정부간에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이를 두나라 협력증대를 위한 계기로 삼아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1992-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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