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인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국민당 인천 남구갑지구당 등 7개 지구당에 대해 선거법위반혐의로 인천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국민당 인천지역 7개지구당은 지난달 31일과 지난2일 두차례에 걸쳐 당원·주민 등 3천9백50명을 당원연수명목으로 충남 서산군 서산농장으로 데려가 관광을 시켜주고 시계·수건 등을 나눠주는 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국민당 인천지역 7개지구당은 지난달 31일과 지난2일 두차례에 걸쳐 당원·주민 등 3천9백50명을 당원연수명목으로 충남 서산군 서산농장으로 데려가 관광을 시켜주고 시계·수건 등을 나눠주는 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1992-1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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