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금리가 계속 하락 추세를 보임에 따라 생명보험회사들이 단기대출금리를 한달만에 또 다시 내렸다.
삼성생명과 대한교육보험은 3일부터 상업어음 할인금리를 연 15∼15.75%에서 14.5∼15.25%로 0.5%포인트 인하했다.또 흥국생명도 이날부터 15.75%에서 15.25%로 내렸고 국민생명은 5일부터 최고 16%에서 15·5%로 내릴 방침이다. 생보사들은 지난달 5일 이 금리를 종전보다 0.5%포인트 인하했으나 할인실적은 3백억원 정도에 그쳐 기업들의 자금지원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삼성생명과 대한교육보험은 3일부터 상업어음 할인금리를 연 15∼15.75%에서 14.5∼15.25%로 0.5%포인트 인하했다.또 흥국생명도 이날부터 15.75%에서 15.25%로 내렸고 국민생명은 5일부터 최고 16%에서 15·5%로 내릴 방침이다. 생보사들은 지난달 5일 이 금리를 종전보다 0.5%포인트 인하했으나 할인실적은 3백억원 정도에 그쳐 기업들의 자금지원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1992-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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