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내년으로 미뤄
대우정밀공업 데이콤을 비롯한 5개사가 다음달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당국의 한 관계자는 3일 『증권관리위원회는 오는 13일 회의를 열고 대우정밀공업·우성·우성화학공업등 3개사의 공개를 승인할 방침이며 27일에는 데이콤과 한일건설산업의 공개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정밀·우성·우성화학공업은 다음달 7∼8일쯤,데이콤·한일건설산업은 다음달 21∼22일쯤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5개사의 공모규모는 대우정밀공업의 1백70억원을 포함,약 5백50억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서울상호신용금고등 공개를 추진중인 상호신용금고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의 공개및 증자를 제한한 90년의 5·8조치 때문에,현대상선은 물량이 많기 때문에 올해내에는 공개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정밀공업 데이콤을 비롯한 5개사가 다음달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당국의 한 관계자는 3일 『증권관리위원회는 오는 13일 회의를 열고 대우정밀공업·우성·우성화학공업등 3개사의 공개를 승인할 방침이며 27일에는 데이콤과 한일건설산업의 공개를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정밀·우성·우성화학공업은 다음달 7∼8일쯤,데이콤·한일건설산업은 다음달 21∼22일쯤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5개사의 공모규모는 대우정밀공업의 1백70억원을 포함,약 5백50억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서울상호신용금고등 공개를 추진중인 상호신용금고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의 공개및 증자를 제한한 90년의 5·8조치 때문에,현대상선은 물량이 많기 때문에 올해내에는 공개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2-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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