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도국 실적은 31% 증가
반도체·유화·선박·철강 등 중화학제품이 올해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또 대선진국 수출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든 반면 대개도국 수출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유화제품 수출은 19억7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8.9%가 늘어났고 선박수출은 27억4천6백만달러로 30.2%,반도체수출은 50억9천만달러로 23.2%,철강수출은 38억4백만달러로 18%씩 각각 증가했다.
반면 그동안 우리나라의 대표적 수출 주종품목이었던 섬유수출은 지난 9월까지 59억1천만달러에 머물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가 줄었고 같은 기간중 신발수출은 24억달러로 무려 16.6%나 감소했다.지난 9월까지 미국·일본·EC 등 대선진국 수출은 3백17억달러로 지난해보다 2.3%가 감소한 대신 아세안과 중남미·북방 등 대개도국 수출은 2백41억6천4백만달러로 31.1%가 늘어났다.
반도체·유화·선박·철강 등 중화학제품이 올해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또 대선진국 수출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든 반면 대개도국 수출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유화제품 수출은 19억7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8.9%가 늘어났고 선박수출은 27억4천6백만달러로 30.2%,반도체수출은 50억9천만달러로 23.2%,철강수출은 38억4백만달러로 18%씩 각각 증가했다.
반면 그동안 우리나라의 대표적 수출 주종품목이었던 섬유수출은 지난 9월까지 59억1천만달러에 머물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가 줄었고 같은 기간중 신발수출은 24억달러로 무려 16.6%나 감소했다.지난 9월까지 미국·일본·EC 등 대선진국 수출은 3백17억달러로 지난해보다 2.3%가 감소한 대신 아세안과 중남미·북방 등 대개도국 수출은 2백41억6천4백만달러로 31.1%가 늘어났다.
1992-11-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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