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1일 낮12시35분쯤 부산시 북구 모라1동 279의1 사상공단내 신발 밑창제조공장인 신한스카이빙(대표 신병일·50)창고에서 불이나 인근 일성우레탄(대표 김성우)등 8개 공장으로 번져 신발밑창원자재와 컨베이어벨트등을 태워 1억1천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1992-11-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