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김양건 북한노동당 국제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31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북한중앙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또 오문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도 이날 일본 방문길에 나섰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또 오문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도 이날 일본 방문길에 나섰다.
1992-11-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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