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의 중앙은행은 최근 평양주재 외교단에 대해 「북한의 은행들이 달러의 송금과 예금등에 대한 취급을 중지한 사실」을 통고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9일 평양의 외교소식통을 인용,북경발로 보도했다.
북경의 북한문제 전문가도 1주일전에 평양의 은행창구에서 대사관직원등 외국인 10여명이 달러 인출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같은 조치가 일시적인지,당분간 계속되는 지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북경의 북한문제 전문가도 1주일전에 평양의 은행창구에서 대사관직원등 외국인 10여명이 달러 인출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같은 조치가 일시적인지,당분간 계속되는 지의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92-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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