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음주나 과속운전등 교통위반사범을 단속하다 숨진 교통경찰관이 41명이나 돼 단속과정에서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경찰청은 23일 교통경찰관의 교통사고조사나 법규위반단속과정에서 모두 6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경찰관 41명이 순직하고 5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1992-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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