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 부회장집/3천만원 금품 털려

전남일보 부회장집/3천만원 금품 털려

입력 1992-10-22 00:00
수정 1992-10-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하오3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9의8 전남일보 부회장 이정일씨(46)집에 도둑이 들어 진주반지,다이아귀고리,미화3천달러등 모두 3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달아났다.

1992-10-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