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서부지청 이성규검사는 21일 서울동대문경찰서 신설동파출소장 임상범경위(38)등 3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하고 한광규씨(35)등 2명을 입건했다.
임경위는 지난 2월부터 관내업체인 백산실업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백영철씨(41)등과 함께 매주 1∼2차례씩 속칭 「도리짓고땡」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현금과 수표 4천6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임경위는 지난 2월부터 관내업체인 백산실업 사무실에서 이 회사대표 백영철씨(41)등과 함께 매주 1∼2차례씩 속칭 「도리짓고땡」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현금과 수표 4천6백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1992-10-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