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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21일 한국산 강관(스틸파이프)에 대해 덤핑마진율 4.91∼11.63%의 덤핑피해 판정을 내렸다.국산 강관은 지난해 10월 미스틸파이프및 튜브업계에 의해 제소돼 지난 9월 미상무부로부터 4.91∼11.63%에 해당하는 덤핑 판정을 받았었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에 1억5천2백만달러어치의 강관을 수출했었다.
1992-10-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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