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강문특파원】 19∼20일 파리의 베르시 회의장에서 열린 제8차 한불경제공동위원회 회의에서 양국 정부 대표단은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프랑스의 산업개발진흥회(APRODI)가 주관해온 한불산업협력사업을 95년까지 3년간 재연장하는데 합의했다.
한국의 산업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 협력 사업의 기간 연장은 한국측으로서는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의제였다.
한국의 산업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 협력 사업의 기간 연장은 한국측으로서는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의제였다.
1992-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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