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선서 엄정중립/한점 의혹없게 법집행”
노태우대통령은 21일 『경찰은 불편부당하고 엄정한 중립의 입장에서 선거관련 업무를 집행해야 하며 법의 집행에 추호의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7회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이번 대통령선거를 한점의 의혹도 없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야만 정치의 안정과 생산적인 정치풍토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며 이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루는데 경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경찰은 선거분위기를 틈탄 어떠한 불법과 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하여 사회안정과 국민의 편안한 생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치사요지 3면>
노대통령은 지난 2년간 범죄와의 전쟁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통해 경찰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국민의 경찰에 대한 신뢰는 더욱 깊어졌다』고 치하했다.
노태우대통령은 21일 『경찰은 불편부당하고 엄정한 중립의 입장에서 선거관련 업무를 집행해야 하며 법의 집행에 추호의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7회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이번 대통령선거를 한점의 의혹도 없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야만 정치의 안정과 생산적인 정치풍토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며 이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루는데 경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경찰은 선거분위기를 틈탄 어떠한 불법과 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하여 사회안정과 국민의 편안한 생활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치사요지 3면>
노대통령은 지난 2년간 범죄와의 전쟁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통해 경찰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고 국민의 경찰에 대한 신뢰는 더욱 깊어졌다』고 치하했다.
1992-10-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