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000년대초까지 유연탄과 우라늄을 비롯한 주요 광산자원을 해외에서 직접개발,수입하는 비율을 10∼30%로 높일 계획이다.
20일 대한광업진흥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광산자원의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는데 대비,해외자원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2000년초까지 유연탄은 국내수요의 30%,우라늄은 20%,동과 아연은 20%,철은 10%를 들여올 계획이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수입 광종은 유연탄으로 91년말의 개발수입률은 9.3%이다.
광진공은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00년까지 광산조사와 탐광시추,사업타당성조사,협력기초조사등 해외자원 개발사업에 1백54억7천9백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9월말 기준으로 미국,캐나다,호주등 11개국에서 유연탄 우라늄 동 아연등 12개 광종 28개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이 중 호주의 마운트소리탄광등 5개탄광에서 91년 중 유연탄 2백60만t을 개발수입했으며 올해에는 칠레의 로스펠람브레스 광산에서 구리 1만t,미국 크로뷰트광산에서 우라늄 17t을 각각 개발수입했다.
20일 대한광업진흥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광산자원의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는데 대비,해외자원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2000년초까지 유연탄은 국내수요의 30%,우라늄은 20%,동과 아연은 20%,철은 10%를 들여올 계획이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개발수입 광종은 유연탄으로 91년말의 개발수입률은 9.3%이다.
광진공은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00년까지 광산조사와 탐광시추,사업타당성조사,협력기초조사등 해외자원 개발사업에 1백54억7천9백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9월말 기준으로 미국,캐나다,호주등 11개국에서 유연탄 우라늄 동 아연등 12개 광종 28개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이 중 호주의 마운트소리탄광등 5개탄광에서 91년 중 유연탄 2백60만t을 개발수입했으며 올해에는 칠레의 로스펠람브레스 광산에서 구리 1만t,미국 크로뷰트광산에서 우라늄 17t을 각각 개발수입했다.
1992-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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