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상수도원인 다목적댐에 가두리 양식장과 낚시터가 마구 허용돼 수질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수자원개발공사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 전국의 다목적댐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두리양식장은 충주 34개,대청 23개 등 모두 1백4개이며 유료낚시터는 충주 15개,합천 6개 등 모두 21개소에 이르고 있다.
19일 수자원개발공사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아 전국의 다목적댐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두리양식장은 충주 34개,대청 23개 등 모두 1백4개이며 유료낚시터는 충주 15개,합천 6개 등 모두 21개소에 이르고 있다.
1992-10-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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