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는 19일 미 뉴욕 타임스지가 보도한 중국에 대한 첨단무기 판매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블라디미르 베르첸코 중국담당 국장은 뉴욕 타임스지가 18일 러시아가 올들어 중국에 대해 첨단 미사일과 전투기,탱크,핵기술을 판매했다고 보도한데 대해 『이는 순전한 날조이며 역정보공작』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 외무부의 블라디미르 베르첸코 중국담당 국장은 뉴욕 타임스지가 18일 러시아가 올들어 중국에 대해 첨단 미사일과 전투기,탱크,핵기술을 판매했다고 보도한데 대해 『이는 순전한 날조이며 역정보공작』이라고 주장했다.
1992-10-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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