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정과 대일전쟁에 참여한 혁명1세대로 군부내 등소평의 핵심측근.76세.
세대교체의 와중에도 그의 상무위 진입은 군권만큼은 원로세대의 손안에 남겨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호북성 대오현출신으로 17세때 군생활을 시작,37년 팔로군 사단선전주임에 임명되면서 당시 정치위원이던 등과 인연을 맺었다.
세대교체의 와중에도 그의 상무위 진입은 군권만큼은 원로세대의 손안에 남겨두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호북성 대오현출신으로 17세때 군생활을 시작,37년 팔로군 사단선전주임에 임명되면서 당시 정치위원이던 등과 인연을 맺었다.
1992-10-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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