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로이터 연합】 올해초 중국 남부 지역 시찰이후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지 않았던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이 19일 인민대회당에 모습을 드러내 당 지도자들과 만났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등은 중국 공산당의 제14차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의 초청 대표로 12일의 개막식및 18일의 폐막식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다.
등은 이자리에서 『이번 전대회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등은 중국 공산당의 제14차 전국대표대회(14전대회)의 초청 대표로 12일의 개막식및 18일의 폐막식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다.
등은 이자리에서 『이번 전대회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한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1992-10-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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