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지 등 1조5천억 규모
토지개발공사가 조성한 전국의 땅 가운데 팔리지 않고있는 땅은 모두 1조5천6백억여원어치 인것으로 밝혀졌다.
17일 토개공이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토개공의 미분양 토지는 지난 8월말 현재 ▲단독주택지 13만9천1백61평 ▲공동주택지 23만2천1백3평 ▲상업용지 22만6천8백36평 ▲공공시설용지등 기타용지 5만3천6백2평등 총 65만1천7백2평으로 금액으로는 1조5천6백94억4천만원이었다.
토개공의 이같은 미매각 토지액수는 분당,일산,평촌,중동등 수도권 4개 신도시의 미분양토지를 제외한 것으로 이를 합치면 금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사업이 부진한 것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로 택지및 상가등의 수요가 급감했기때문이며 이로인해 토개공은 심한 자금난을 겪고있다.
토지개발공사가 조성한 전국의 땅 가운데 팔리지 않고있는 땅은 모두 1조5천6백억여원어치 인것으로 밝혀졌다.
17일 토개공이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토개공의 미분양 토지는 지난 8월말 현재 ▲단독주택지 13만9천1백61평 ▲공동주택지 23만2천1백3평 ▲상업용지 22만6천8백36평 ▲공공시설용지등 기타용지 5만3천6백2평등 총 65만1천7백2평으로 금액으로는 1조5천6백94억4천만원이었다.
토개공의 이같은 미매각 토지액수는 분당,일산,평촌,중동등 수도권 4개 신도시의 미분양토지를 제외한 것으로 이를 합치면 금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사업이 부진한 것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로 택지및 상가등의 수요가 급감했기때문이며 이로인해 토개공은 심한 자금난을 겪고있다.
1992-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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