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도 로이터 연합】 아르투르 둔켈 관세및 무역일반협정(GATT)사무총장은 15일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이 올해 말까지는 성공적인 결말을 보게 될 것이며 협상 타결이 늦어질 경우 세계경제의 침체현상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차 연례 유럽동아시아경제포럼에 참석차 홍콩을 방문중인 둔켈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가트협상의 모든 당사자들은 미국정부가 의회에 협상결과를 제출해야 하는 마감시한이 내년 2월28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를 고려해 볼때 금년말까지는 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1차 연례 유럽동아시아경제포럼에 참석차 홍콩을 방문중인 둔켈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가트협상의 모든 당사자들은 미국정부가 의회에 협상결과를 제출해야 하는 마감시한이 내년 2월28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를 고려해 볼때 금년말까지는 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10-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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